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태사자의 리더 김형준이 쿠팡맨으로 일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사업가로 변신한 근황을 공개했습니다. 최근 유튜브 채널 ‘근황올림픽’에 출연한 그는 연예계에서 벗어나 새로운 길을 걷고 있다고 전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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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형준은 태사자 시절에 성공했음에도 불구하고 실제로 얻은 수익은 거의 없었으며, 연예계 생활의 화려함 뒤에 숨겨진 고충을 솔직하게 털어놨습니다. 그는 팬들의 사랑에 감사했지만, 진정한 행복을 찾지 못한 시절을 회상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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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런 그에게 인생의 전환점이 찾아왔습니다. 미국 여행 중 만난 한 노부부와의 대화가 그의 사고방식을 완전히 바꿨습니다. 물질적 성공보다는 마음의 평안을 중시하게 된 김형준은 한국으로 돌아와 쿠팡맨으로 일하기 시작했습니다. 하루 200~300개의 배송을 처리하면서 한 달 평균 750만 원을 벌었지만, 그는 물질적인 것보다 정신적인 만족을 더 느꼈다고 말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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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제 김형준은 연예계와는 전혀 상관없는 사업을 운영하며, 직원 3명과 함께 일하고 있습니다. 그는 사업이 쉽지 않다는 점을 인정하며, 가끔은 다시 배달일을 할까 고민도 한다고 전했습니다. 하지만 그는 현재의 소박한 삶에 만족하며, 더 이상 남들과 자신을 비교하지 않는 삶을 살고 있다고 강조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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